DMZ란 demilitarized zone의 약자로서 군사적 비무장지대를 뜻하며 DMZ는 휴전에 따른 군사적 직접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 상호 일정 간격을 유지한 완충지대를 말한다.
DMZ의 설치와 민간인 출입의 통제와 규제로 인해서 지난 50여 년 동안 DMZ와 민통선 북방지역에 자연생태계가 다시 회복되어 귀중한 생태자원을 간직할 수 있게 되었고 이 결과 접경지역은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자연생태계의 보고로 불릴 만큼 생태적 가치가 높은 지역으로 높이 평가받고 습니다.
이러한 생태계적 가치뿐만 아니라 세계에서 유일한 분단의 상징물로서의 안보적 가치로 인하여 전 세계적인 관심지역이 되고 있으며, 앞으로 도래할 남북교류협력의 본격화 시대, 나아가 국토통일의 시대를 고려해 볼 때 이 지역은 남북통일의 전진기지, 생태계의 보고, 그리고 관광과 역사의 교육장으로 활용될 수 있는 기회의 땅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 판문점에 관한 정보 > http://www.dmz.ne.kr
한국의 전통 가락인 사물놀이 리듬을 소재로 주방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코믹하게 드라마화한 비 언어극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겁게 관람할수 있는 공연입니다.
1997년 10월 초연부터 좌석점유율 110%의 경이적인 기록을 세우며 한국공연 사상 최다 관객동원한 작품으로 1999년 에딘버러 페스티벌에서 최고의 평점을 받은이후 일본,영국,독일,미국,오스트리아, 이탈리아,대만,호주,러시아,중국,네덜란드등 계속되는 해외공연의 성공을 발판으로 2004년 2월 아시아 공연물로는 최초로 뮤지컬의 본고장인 미국 브로드웨이에 전용관을 설립하여 무기한 장기공연에 돌입 하였습니다.

< 난타에 관한 자세한 정보 > http://nanta.i-pmc.co.kr
이 작품은 백두산에서 풋사랑을 나눈 한국남자 제비를 찾아 중국에서 서울로 온 연변처녀 선녀가 하루동안 지하철 1호선과 그 주변에서 부딪치고 만나게 되는 서울사람들의 모습을 웃음과 해학으로 그리고 있다.
제비가 건네준 주소와 사진만을 의지해 곧 그를 만날 수 있으리란 희망에 부풀어 이른 아침 서울역에 도착한 연변 처녀 선녀. 하지만 지하도에서 걸인 문디와 땅쇠 그리고 어디선가 본 듯한 빨강바지를 만나는 것을 시작으로 그녀의 기대는 조금씩 어긋나기 시작한다. 청량리행 지하철 1호선에서 만난 서울사람들은 일상에 쫓겨 무표정하고 냉담하기만 하고, 이해되지 않는 요란한 광고에 서울의 모습은 온통 낯설기만 하다.
게다가 유명한 무용수라며 제비가 건네준 주소의 청량리 588은 그의 번드르르한 설명과는 달리 독립군로가 아니라 사창가였다. 그곳에서 선녀는 열차 안에서 노래를 부르는 운동권 출신 안경, 그를 사모하는 창녀 걸레, 혼혈고아 철수, 그리고 몇몇 창녀들을 만난다. 임신을 한 그녀를 불쌍히 여긴 철수는 제비를 찾아줄테니 서울역 곰보할매의 포장마차에서 기다리라고 한다. 서울역 포장마차로 돌아오는 지하철 안에서 선녀는 서울 보통사람들의 다양한 모습들 - 사이비 교주, 자해 공갈범, 잡상인, 가출소녀 등을 만난다.
서울역 포장마차에서 빨강바지를 다시 만난 선녀는 그녀가 제비와 함께 연변에 왔던 그의 이모였음을 깨닫고 애인 제비의 행방을 묻지만 그의 실체를 알고 절망한다. 걸레는 이런 선녀에게 자신의 처지를 노래하며 그녀를 위로해 주고 안경을 찾아 지하철에서 내린다. 그리고 얼마 후 급정거한 열차 안으로 누군가의 사고소식이 들려오는데

< 지하철1호선 관한 정보 > http://line1.co.kr/main.asp
남대문시장은 아동의류, 남성의류, 여성의류를 비롯하여 각종 섬유제품과 일용잡화, 주방용품의 공산품, 민속공예와 토산품 및 장신구 그리고 수입상품, 식품잡화, 농수산물 등 일상 생활에 필요한 모든 상품을 "전국의 소매상과 소비자"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하는 유통구조의 도·소매 기능을 겸비하였고 다양한 품목을 취급하는 국내 최대의 종합시장이다.
각 점포에서 대부분의 상품을 직접 생산하며 오후 10시 30분부터 문을 열기 시작하여 새벽 3시면 전국의 소매상(중간 도매상)들이 성시를 이루며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남대문시장은 한국인의 부지런함을 보여주는 이색적인 풍경으로 세계 속의 관광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순대국밥 골목과 갈치 골목 또한 남대문 시장의 명소이다.

<남대문시장에 관한 정보> http://www.namdaemunmarket.co.kr
두산타워, 밀리오레, 뉴존, 디자이너스 클럽 등의 우리나라 쇼핑타운의 집결지로 각종 물품을 저렴한 가격에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동양 최대의 종합 쇼핑타운이다.
또한 동대문 시장의 특징으로는 24시간 쇼핑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 동대문 시장의 위치에 대한 자세한 정보 > http://www.dongdaemun.com
< 동대문 시장의 쇼핑정보> http://www.dongta.com
한국인들은 대학로를 가리켜 '젊음의 자유특구'라 표현하기도 하고 한국의 '브로드웨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많은 사람이 몰려드는 주말이 되면 마로니에 공원에서는 온갖 즉흥 거리공연이 벌어진다.
미래의 스타를 꿈꾸는 10대 예비가수와 댄스그룹과 개그맨들이 부모 몰래 갈고 닦은 자신들의 기량을 사람들 앞에서 재주껏 선보이는데, 이들에게 대학로는 무대공포증을 극복할 수 있는 매우 요긴한 무대인 셈이다.
이들 외에도 솜씨가 결코 빼어나다고는 할 수 없는 초상화 전문 화가와 그 신통력을 장담할 수 없는 젊은 점술가 10여명이 터줏대감처럼 수백 년 된 은행나무 주변을 차지하고 있어서 이곳을 찾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수많은 극장과 소극장들이 즐비하여 연극, 영화, 뮤지컬을 언제든지 즐길 수 있다.
프렌즈하우스에서 10분 거리에 있습니다.

< 대학로 문화정보를 보시려면 > http://daehakro.co.kr로 가시면 됩니다.
등급 : 사적 제117호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사직로 22번지
전화번호 : 02-3700~3900
홈페이지 : http://www.royalpalace.go.kr
관람료 : 어른(19세~64세) : 3,000원 / 청소년(7세~18세) : 1,500원
관람시간 : 09:00 ~ 17:00
휴일 : 화요일
등급 : 사적 제122호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율곡로 99번지
전화번호 : 02-762~8261/9513
홈페이지 : http://www.cdg.go.kr
관람료 : 어른 (19세~64세) : 3,000원 / 청소년(7세~18세) : 1,500원
관람시간 : 매시 15분, 45분 입장
영어 안내시간 : 11:30, 13:30, 15:30
매주 월요일 휴궁일
등급 : 사적 제124호
주소 : 서울시 중구 태평로 58
전화번호 : 02-771~9951
홈페이지 : http://www.deoksugung.go.kr
관람료 : 어른(18세이상) : 1,000원 / 청소년(7세~18세) : 500원
관람시간 : 09:00 ~ 21:00
휴일 : 월요일
등급 : 국보 제1호
숭례문은 대한민국 국보 제1호이며 남대문이라고도 불린다.
과거 중국과 일본에서 방문한 모든 대표는 서울에 들어가기 위해 숭례문을 통과하여야 했다.
건설은 1396년 시작되어, 1398년 준공되었고, 1448년 다시 건축되었고, 500년 이상 존재하였다.
숭례문은 한국에서 만들어진 최대의 문이다. 이 문의 가장 흥미로운 것은 지붕이다.
구조물에 빛이 더해져 밤에 더욱 아름답다.
흥인지문은 동대문이라는 이름도 있으며, 도시의 주된 동쪽 문이다.
그것은 1398년 처음 만들어졌고, 1869년 현재의 형태로 다시 만들어졌다.
이 문의 주요한 특징 중 하나는 바깥의 방음벽이고, 문을 들어오려고 하는 적을 함정에 빠뜨리기 위해 반원형으로 만들어졌다.
토대는 아치의 화강암 구조이고, 위는 이층 건물 형태의 나무 구조고, 5간(2개 기둥 사이 거리)의 폭과 깊이의 지붕이다.
건물 디자인에 많은 장식품이 있고, 조선 왕조 공예가의 기술을 나타낸다.
기둥 꼭대기의 설형 장식은 조선 후기시대의 대표적 나무 건축 양식이다.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155
전화번호 : 02-765~0195
홈페이지 : http://jm.cha.go.kr
관람료 : 어른(19세~64세) : 1,000원 / 청소년(7세~18세) : 500원
관람시간 : 09:00 ~ 18:00 (3월~10월), 09:00 ~ 17:30 (11월~2월),
휴관일 : 화요일

종묘는 수도가 서울로 옮겨진 후 즉시 조선 왕조의 첫 번째 왕에 의해 만들어진 조선 왕들의 영예로운 왕실의 묘지이다.
왕들과 여왕들의 영혼의 명판을 보존한다. 1년에 4번 왕이 여기에 오고 그들의 아들과 높은 정부 관료들과 의식을 거행하였다.
한국 문화의 독특한 부분으로써 세계적인 인정을 받았다.
1995년에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에 선정되었다.